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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2. 업데이트
글쓴이 신현이 동화 『아름다운 것은 자꾸 생각나』로 제24회 한국가톨릭문학상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동화 『저녁까지만 거짓말하기로 한 날』, 청소년소설 『성장의 프리즘』(공저) 『사랑의 입자』(공저) 등을 썼습니다. 그린이 임효영 호주의 바닷가 마을에 살고 있습니다. 『밤의 숲에서』와 『Rajah Street』를 쓰고 그렸으며, 『바람이 눈을 빛내고 있었어』 『당연한 것들』 『동생 탐구 생활』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저절로 알게 되는 파랑> 저자 소개
참여
신현이, 임효영
문학동네
어린이
<책소개>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스스로의 힘으로 알게 되는 것들이 있잖아 원추리초등학교 5학년 3반 윤지윤은 검은콩을 먹지 못한다. 그냥 싫어하는 정도가 아니다. 단짝 친구에게도 말하지 못했지만 사실, 지윤이는 검은콩이 무섭다. 급식에 검은콩이 나온 어느 화요일,...
소장 9,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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