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혜 프로필
2026.09.22. 업데이트
1962년 도쿄도 출생. 간세이가쿠인대학 문학부 일본문학과, 와세다대학 제2문학부 미술사과 졸업.이토추상사 주식회사, 모리빌딩 모리미술관 설립준비실, 뉴욕 근대미술관 근무를 거쳐, 2002년 프리랜서 큐레이터‧컬쳐 라이터가 되었다.2005년 『카후를 기다리며』로 제1회 일본 러브스토리 대상을 수상, 2006년 작가 데뷔.2012년 『낙원의 캔버스』로 제25회 야마모토 슈고로 상을 수상했다. 2017년 『리치 선생님』으로 제36회 닛타 지로 문학상을 수상.그 밖의 저작으로 『오늘은 일진도 좋고』, 『키네마의 신』, 『별 하나 바라는 기도』, 『흔들려도 가라앉지 않는』, 『리볼버』 등 다수./피아노를 전공했고, 소설을 좋아한다. 미스터리 소설 마니아로 출발! 우연히 일본 소설을 접하고 독특한 일본 미스터리에 반해 숨어 있는 보석 같은 작품을 찾고자 번역을 시작했다. ‘전달’이라는 연주자와 번역가의 공통점에 흥미를 느껴 일본어와 한국어의 어울림 화음을 찾으려 노력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시즈카 할머니에게 맡겨 줘』, 『시즈카 할머니와 휠체어 탐정』, 『호무라 탐정의 사건 수첩』(공역), 그리고 『스키마와라시』 등이 있다.
<리볼버>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