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언
마을에서 떠도는 괴담.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들려주시는 귀신 이야기. 믿거나 말거나 식의 괴소문을 좋아한다. 독자분들에게 그러한 이야기의 매력을 생생히 전하고자 한다. 쉽고 선명하게 쓰는 목표를 갖고 있다. 발표한 작품으로는 「무령」, 「우물」, 「인형가」, 「은혜」 등이 있다.
장은영
현재 공무원으로 근무하며 겸직 허가를 받고 브릿G에서 작가로서도 활동 중.
『그날 밤 내가 죽인 소녀』, 『포인트니모』를 출간했다.
오동궁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재료공학부 및 동 대학원 졸업. 화학회사 연구원과 공인회계사로 일했다. 생물학, 생명공학, 트랜스휴머니즘, 포스트휴머니즘을 소재로 글쓰기를 즐긴다. 출간한 작품으로는 『맥아더 보살님의 특별한 하루』(공저), 『달나라에 꽃비가』, 『내가 아는 최다미』, 『판타스틱 리조트 작동 매뉴얼 서문』(공저), 『오르골』(공저), 『너는 스노볼 속에』, 『미식가들』, 『시간술사의 헷지법』 등이 있다. 2023 대한민국 과학소재 스토리공모전 단편소설 부문 대상, 2024 SF스토리 공모전 장려상, 제12회 네오픽션상 대상을 수상했다. 온라인 소설 플랫폼 브릿G에서 ‘사피엔스’라는 필명으로 활동하고 있다.
<러브콜릿 BITTER>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