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리 콜

    테리 콜 프로필

2026.10.27. 업데이트

저자(글) 테리 콜
Terri Cole
30여 년간 일해온 심리 치료사. 《포춘》 선정 500대 CEO, 셀럽, 워킹맘 등을 대상으로 각자의 분야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으나 너무 에너지를 쏟고, 지나치게 많은 일을 해내고, 상황과 문제를 통제하느라 지쳐버리는 증상인 HFC(High-Functioning Codependency)를 치료해왔다.
‘NBC 뉴스’, ‘닥터스’ 같은 인기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허핑턴 포스트》, 《오프라 데일리》 등 유수의 매체에서 필자로 활동했다. 강연, 소셜 미디어, 팟캐스트, 유튜브를 통해 수천만 명의 사람들에게 ‘나’와의 관계를 재설계하는 방법을 전하며 영감을 주고 있다.
테리 콜은 직접 겪은 치유 경험과 수십 년간 내담자들을 돌보며 터득한 통찰을 정리해, 세계 최초로 HFC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전한다. 자신의 행복을 뒷전으로 밀어두면서까지 다른 사람의 일, 기분, 인생까지 책임지려 드는 행동 패턴을 지닌, ‘내가 더 노력하면 더 잘해주면 괜찮아질 것이라는 불안’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더는 쓸모를 증명하려 애쓰지 않아도 된다고 말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

번역 박선령
세종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MBC방송문화원 영상번역과정을 수료하였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타이탄의 도구들』,『브라이언 트레이시 자기 확신론』, 『누구도 대신 살아 주지 않는다』, 『열심히 살아도 불안한 사람들』 등 다수가 있다.

<노력할수록 불행해지는 사람들>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