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쓰나기 소라

    나쓰나기 소라 프로필

2026.10.30. 업데이트

저 : 나쓰나기 소라
일본 오사카에 살고 있다. 2022년 《무지개 같은 염색체(虹のような染色?)》로 제5회 후타바문고 루키 대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참신한 설정을 만들어내는 유연한 발상력과 치밀한 인물 심리 묘사가 돋보이는 작가이다. 2023년 《말은 당신을 상처 입힐 수 없다(言葉は君を傷つけない)》를 발표했으며, 《고양이에게는 날씨의 냄새가 난다》는 2025년에 발표한 그의 세 번째 장편소설이다

역 : 정혜주
서울여대 일어일문학과와 한국외대 일본어교육대학원에서 수학했다. 옮긴 책으로 『결국은, 자존감』, 『진흙이 있기에 꽃은 핀다』, 『돈과 인생의 진실』, 『내가 있을 곳이 없다고 느낄 때』, 『좋아하는 일만 하며 사는 법』, 『말하지 않고 이기는 법』, 『나에게는 지우고 싶은 기억이 있다』 등이 있다.

<고양이에게는 날씨의 냄새가 난다>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