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08. 업데이트
열성적인 올림픽 애청자이자 열광적인 좀비 게임 마니아. 가장 눈에 익은 올림픽 종목이 유도이고 제일 손에 익은 좀비 사냥 무기가 석궁이다 보니 숙명처럼 이 이야기를 쓰게 됐다. 92년 실시된 바르셀로나 하계올림픽과 98년 출시된 바이오하자드 2에게 크나큰 빚을 진 기분이다. 작품으로 장편소설 『이터널마일』, 판타지 단편소설집 『마법사가 곤란하다』, 공동단편집 『다행히 졸업』, 『근방에 히어로가 너무 많사오니』 등이 있다.
<태릉좀비촌> 저자 소개
4.0점9명참여
총 6권 완결
현대 판타지
소장 2,500원 전권 소장 12,500원
4.7점158명참여
한국소설
대여 1,500원
소장
2,700원
(10%)
3,000원
4.6점15명참여
총 150화 완결
현대 판타지
소장 1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