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2017.05.08. 업데이트
루시드폴 음악인이자 감귤과 레몬 나무를 돌보는 농부. 2001년 《Lucid Fall》을 시작으로 2023년 《Being―with》까지 여러 장의 음반을 냈고, 책 『아주 사적인, 긴 만남』 『모든 삶은, 작고 크다』 『너와 나』 등을 쓰고 옮겼다.
<모두가 듣는다> 저자 소개
참여
루시드 폴(Lucid Fall)
돌베개
에세이
<책소개> 외로운 마음들을 따스한 목소리로 감싸온 루시드폴이 6년 만에 신작 에세이로 독자들과 만난다. 아름다운 선율뿐 아니라, 서정적인 노랫말로도 널리 사랑받아온 그는 그간 『아주 사적인, 긴 만남』 『모든 삶은, 작고 크다』 『너와 나』 등의 책을 발표했지만, 서한집이나...
소장 14,000원
4.0점5명참여
엘라 프랜시스 샌더스
루시드 폴(Lucid Fall) 번역
시공사
<책소개> 세상에서 하나뿐인 낯설고 아름다운 52가지의 낱말. 언어를 통해 생각과 마음을 표현하지만, 가끔씩 전하려는 마음과 전해지는 마음이 일치하지 않을 때도 있고, 적당한 단어를 찾지 못해 자주 헤매기도 한다. 『마음도 번역이 되나요』는 누구나 경험하는 누구나...
소장 9,600원
4.0점1명참여
마종기, 루시드 폴(Lucid Fall)
문학동네
<책소개> 시인 마종기와 뮤지션 루시드폴, 두번째 서간집 첫 만남 후 5년 그 사이에서 피어난 시 같은 40통의 편지! 『아주 사적인, 긴 만남』그후 5년 다시 시작된 두 사람의 이야기 마종기 시인과 루시드폴은 2007년 처음 편지로 만났다. 평...
소장 16,800원
4.5점4명참여
<책소개> 시인 마종기와 뮤지션 루시드폴 첫 서간집 개정판 출간! 만난 적 없는 낯선 존재에서 마음을 나누는 벗이 되기까지 ‘진심의 대화’로 남은 대서양 횡단 편지 54통 개정판『아주 사적인, 긴 만남』과 함께 신간 두번째 서간집 『사이의 거리만큼,...
소장 10,400원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