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유 이재건
무술하는 소설가가 되고 싶었던 시절 만든 필명, 미상유의 뜻은 ‘미학(美學)과 몽상(夢想) 그리고 사유(思惟)’의 줄임말이다. 2004년 맛있는 요리가 먹고 싶어 만들기 시작한 요리가 어느새 생활의 일부가 된 청년이며, 복잡하고 어려운 요리를 쉽고 간단히 재탄생해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레시피 1만개를 만드는 게 목표이다. 취미로 시작한 요리의 영역이 조금씩 커지기 시작해 『국민술안주』, 『아빠가 차려주는 밥상』 등의 책 출간은 물론 백화점 문화센터 강의, 잡지의 푸드 칼럼 연재, 방송 출연 등의 왕성한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감성을 울리는 사진을 찍고, 글을 쓰고, 요리하며 자유로운 영혼으로 여행을 다니고 싶은 청년이기도 한 그. 현재 재미있고 가치 있는 일을 하기 위해 모종의 음모를 꾸미고 있다.
미상유의 대표 블로그 http://misangu.kr/
<더 레드>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