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재
강원도 평창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를 졸업했다. 스물세 살에 노무현 국회의원의 보좌진으로 정계에 입문했다. 30대에 청와대 국정상황실장을 맡았고, 40대에 제17·18대 국회의원과 최연소 강원도지사를 지냈다. 제21대 국회의원으로 원내에 복귀해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을 맡았으며, 제35대 국회사무총장을 지내며 입법과 행정, 외교 현장을 두루 경험했다. 2026년 6·3 경기 하남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당선되며 4선 국회의원이 되었다. 지은 책으로 《같은 강물에 발을 두 번 담글 수 없다》, 《중국에게 묻는다》, 《대한민국 어디로 가야 하는가》, 《노무현이 옳았다》, 《세계의 미래를 가장 먼저 만나는 대한민국》, 《악당으로부터 대한민국 지키기》, 《같이 식사합시다》, 《교황의 언어》, 《우리의 봄》 등이 있다.
조경호
전라남도 신안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를 졸업했다. 《한국일보》 기자로 사회생활의 첫발을 내디뎠고 김진표 국회의원 보좌관, 민주당 원내대표 비서실장을 지냈다. 초대 경기도청 연정협력관으로 상생과 통합의 정치를 실험했다. 문재인 정부 청와대에서 대통령비서실 선임행정관과 사회통합비서관을 역임하며 사회적 갈등 조정과 협치의 최전선에서 활약했다. 이후 국회의장 정무수석비서관과 비서실장을 지내며 언론, 지자체, 청와대, 국회 등 국정 전반을 고루 경험했다. 현재 경기신용보증재단 상임이사로서 골목상권과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민생 경제 전문가로 일하고 있다. 저서로 《악당으로부터 대한민국 지키기》가 있다.
<국민을 부자로 만드는 나라>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