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새로 고침(F5)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RIDIBOOKS

리디북스 검색

최근 검색어

'검색어 저장 끄기'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리디북스 카테고리



김미정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전북대학교 전기전자공학 학사

2015.01.05.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오노레 드 발자크
오노레 드 발자크(Honoré de Balzac, 1799~1850)는 19세기 프랑스 문학을 대표하는 소설가이자 극작가이다. 사실주의 문학의 선구자이기도 하다. 대표작으로는 《고리오 영감》, 《골짜기에 핀 백합》, 《사촌 누이 베트》, 《외제니 그랑제》, 《환멸》 등이 있다.

저자 - 에드거 앨런 포
에드거 앨런 포(Edgar Allan Poe, 1809~1849)는 미국의 시인이자 단편 소설가, 편집자이자 비평가이며 미국 낭만주의 문학을 대표하는 인물이다. 괴기소설과 시로 유명하며 미국 단편소설의 개척자이자 고딕소설, 추리소설, 범죄소설의 선구자적인 인물이다. 대표작으로는 《황금 풍뎅이》,《어셔가의 몰락》,《모르그가의 살인사건》,《큰 소용돌이에 빨려 들어서》,《검은 고양이》,《도난당한 편지》등이 있다.

저자 - 페기 베이컨
페기 베이컨(Peggy Bacon, 1895~1987)은 미국의 일러스트레이터이자 화가이자 작가이다. 베너티 페어, 더 뉴요커 지에 원고를 기고했으며 60권이 넘는 책의 삽화를 그렸다. 1934년에 구겐하임 펠로우쉽 상을 받았다. 글은 주로 시나 단편을 썼고 삽화도 자신이 그렸다. 《진정한 철학자 외-고양이 이야기들》이라는 책을 썼다.

저자 - 찰스 D. 워너
찰스 더들리 워너(Charles Dudley Warner, 1829~1900)는 미국에서 법률가이자 편집자로 활동했다. 그는 널리 여행을 다니고 강연도 많이 했으며 교도소 환경 개선 등 공공 운동에 관심이 많았다. 마크 트웨인과 함께 펴낸 《도금시대(1873)》에서는 남북전쟁 후의 미국이 농업국에서 공업국으로 탈피하는 과정에서 악몽 같은 물욕에 사로잡혀 각종 사회적 부정이 속출하는 시대를 통렬한 필치로 비판했으며, 또 《밭에서 보내는 나의 여름(1870)》이라는 책에서는 자연스러운 삶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저자 - 메리 E. 윌킨스 프리먼
메리 E. 윌킨스 프리먼(Mary Eleanor Wilkins Freeman, 1852~1970)은 19세기 미국 여류작가로 가족 생계에 도움을 주기 위해 10대부터 아동 소설과 시를 썼으며 랜돌프에 살았던 1880, 90년대에 주요 작품을 썼다. 저서로 20권 이상의 단편소설과 장편소설이 있고 《겸손한사람 외 작품모음집(1887)》과 《뉴잉글랜드(1891)》가 특히 유명하다. 그녀의 소설은 뉴잉글랜드에서의 생활을 주로 다루고 있으며 이 부문에서는 독보적인 존재이다. 장편소설 《펨브로크(1894)》가 또한 유명하다.
1926년에 제1회 윌리엄 딘 호월스 메달상 소설부문상을 수상했다. 여성을 주제로 한 그의 작품은 당시의 비평가들로부터 냉대를 받았다. 최근에 와서 노처녀 영웅이나 버려진 아이를 주인공으로 한 작품이 재평가되고 있다. 특히 유령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 유명하다.

저자 - 가이 W. 카릴
가이 웨트몰 카릴(Guy Wetmore Carryl, 1873~1904)은 미국 유머작가이자 시인으로 약관 20세에 뉴욕 타임즈에 자신의 글을 실을 정도의 천재적인 작가이다. 콜롬비아 대학을 졸업하였으며 대학시절 아마추어 극단을 위한 극작품을 몇 편 썼다. 졸업 후 문세이 잡지사(Munsey's Magazine)에서 근무했고 후에 책임편집자가 되었다. 유명 작품으로는 이솝우화를 패러디한 유머시가 있다.

저자 - 부스 타킹턴
부스 타킹턴(Booth Tarkington, 1869~1946)은 소설가이자 극작가로 퓰리처상을 수상한 미국 유명작가이다. 퍼듀 대학을 2년간 다니다 프린스턴 대학으로 옮겨서 다시 2년을 다녔다. ‘타킹턴 강당’이라는 남자 기숙사 건물이 건립될 정도로 퍼듀 대학에 기부를 많이 했고, 프린스턴 대학에서 연출자 겸 배우로서 활동을 했다. 프린스턴 연극회의 회장직을 맡아 연극에서 발군의 실력을 발휘했다.
1902년에 인디애나 주정부의 공화당 대변인을 지냈으며 당당한 중서부지역주의자로, 자신의 고향인 인디애나를 배경으로 한 작품을 많이 썼다. 그의 대표작인 펜로드 소설은 1910년대의 전형적인 미국 중상층 계급의 유머를 지닌 책벌레 미국 소년을 묘사하고 있다.
타킹턴은 몇 편의 소설을 연극무대에 올렸으며 회고록인《세계는 움직인다》를 출간하기도 했다. 미술과 수집에 큰 관심이 있었으며 존 헐론 미술박물관 관장을 맡은 적도 있다. 1902년에 인디아나주의 하원을 역임했고 이런 자신의 경험을《무대에서-정치 이야기》에서 묘사했다. 1920년에 시력을 잃기 시작하여 말년에는 시력을 완전히 잃지만 비서에게 구술하면서 사망할 때까지 작품 활동을 계속했다.

저자 - 조지 H. 파월
조지 허버트 파월(Geroge Hervert Powell, 1856~1924)은 영국의 시인이자 작가이다. 주요작품으로 《느낌으로 만나보는 동물 소고(小考)》,《도서관 기행-고전 다시보기와 장서목록 훑어보기(1896)》《유쾌한 이야기-유머시 선집(選集)》등이 있다.

저자 - 마크 트웨인
마크 트웨인(Mark Twain, 1835~1910)은 19세기의 대표적인 소설가이며, 미국 현대 문학의 아버지라고 불린다. 아버지의 죽음 이후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다가 12세 되던 해 인쇄소의 견습공 생활을 하면서 글쓰기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다. 22세 때 미시시피 강의 수로 안내인이 되었고 남북전쟁이 끝나자 은광으로 큰 돈을 벌겠다는 꿈을 안고 서부로 향했다. 그 후 언론계로 관심을 돌려 네바다 주와 캘리포니아 주의 신문사에 근무하면서 마크 트웨인이라는 필명을 처음 사용했다. 1865년 《뜀뛰는 개구리》로 범국민적인 명사가 되었고, 1885년 《허클베리 핀의 모험》이라는 걸작을 발표하여 작가로서의 절정기를 맞이했다. 여러 차례에 걸쳐 재정 파탄을 겪고 1910년 세상을 떠났다.

저자 - 윌리엄 L. 얼던
윌리엄 리빙스턴 얼던(William Livingston Alden, 1837~1908)은 저명한 미국 저널리스트 겸 작가. 1837년 매사추세츠에서 태어나 1858년 제퍼슨 칼리지를 졸업하고 뉴욕에서 법대를 다녔다. 이후 뉴욕 타임즈에서 편집 일을 맡았으며 유머 단편과 청소년 소설을 쓰는 한편 미국에 카누를 들여오는 데 공헌하기도 했다. 1885년부터 1907년까지 로마에서 영사직을 맡았으며 1908년 사망했다.

저자 - 앨저넌 블랙우드
앨저넌 블랙우드(Algernon Blackwood, 1869~1951)는 영국 공포소설을 대표하는 작가로, 초자연적 신비를 소재로 한 작품을 즐겨 썼다. 1906년에 발표한 《빈 집 외 - 공포소설들》에 이어 초자연 현상에 민감한 존 사일런스가 주인공인 심령 탐정 시리즈를 집필했다. 그때부터 초자연 소설의 대가로 명성을 높였다.

저자 - 아서 코난 도일
아서 코난 도일(Arthur Conan Doyle, 1859~1930)은 영국의 의사이자 소설가이며, 에드거 앨런 포와 에밀 가보리오를 동경하여 새로운 인물의 창조에 착상, 명탐정 셜록 홈스 캐릭터를 만들어낸 작가로 유명하다. 셜록 홈스의 모습이 최초로 나타나는 《주홍색의 연구(1887)》과 제2작인 《네 개의 서명(1890)》이 큰 인기를 얻었고 《마이카 클라크(1889)》 등의 역사소설도 좋은 평을 받았다. 홈스 탐정물의 연재는 몇 번이나 중단되었으나, 그때마다 독자의 성화에 못 이겨 다시 썼고, 장편은 《바스커빌가(家)의 개》 외 3편, 단편은 《빨간 머리 연맹》외 55편(사후에 다시 1편을 발견)이 있다. 또한 《용감한 제랄》의 모험담, 《잃어버린 세계》 등의 과학소설도 썼다.

역자 - 김미정
전북대학교에서 전기전자공학을 전공했다. 바른번역 아카데미 과정을 수료한 뒤, 원작의 느낌을 그대로 전달할 수 있는 번역을 하기 위해 열심히 달리는 중이다.

역자 - 노승엽
부산대학교 영어영문과 석사 졸업. 학생을 가르치는 일이 적성에 맞아 대학원 졸업 후 17년 동안 한 번도 외도 없이 영어를 가르치고 있음. 뒤늦게 번역에 관심을 갖게 되어 조금씩 번역공부를 하다 ‘바른번역’ 5기 수강생으로 과정을 수료하고 난 후 번역에 뛰어들었음.

역자 - 김아영
경희대학교 호텔경영학과 자퇴 후 연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했다. ‘해야 하는 일’ 이 아닌 ‘하고 싶은 일’을 찾아 한동안 방황하다가 번역의 길에 들어서게 되었다. 바른번역 아카데미 수료 후 기획 및 번역 활동을 하고 있다.

<문학 속에서 고양이를 만나다> 저자 소개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