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
2010년 제15회 한무숙문학상 2007년 제2회 제비꽃 서민소설상 2003년 무영문학상 1996년 제2회 김유정문학상
201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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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현수
1959년 충북 영동에서 태어났다. 1991년 「충청일보」 신춘 문예에 단편 '그 재난의 조짐은 손가락에서부터 시작되었다'가, 1997년 문학동네신인상에 단편 '마른 날들 사이에'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03년 무영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지은 책으로는 <토란>, <길갓집 여자>, <신기생뎐>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