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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Sung박주희

2014.11.06. 업데이트

저자 - 여행작가 박주희/miniSung
도서관보다 카페를, 밥보다 커피를 좋아하는 평범한 회사원miniSung. 학창시절 내내 시험기간이 다가오면 카페에 상주하며 카페에서 공부하는 것이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것보다 더 편해 카페를 내 집 드나들듯이 다녔다. 카페 선택을 위해서는 카페의 안락함, 커피의 맛뿐만 아니라 사이드메뉴 또한 체크해야 할 필수 요소라고 믿고 있다.
IT회사에 입사한 지금도 퇴근하면 늦게 까지 영업하고 맛있는 커피를 파는 카페는 아지트로 삼아 죽치고 앉아있는 카페죽순이. 꿈꾸던 정자동 카페거리로 이사 와서 밥값보다 비싼 커피값을 체감하며 월급의 1/3은 커피값으로 지출 중.
이력
(現)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IT회사에 근무 중/정자동 카페거리 1분거리에 거주 중
E-mail : minisung01@naver.com

<원페이지 정자동 카페>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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