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효근

2015.07.13. 업데이트

친구들은 그녀의 성격을 단순, 무식, 과격. 남편은 그녀를 삐순이. 아들은 그녀를 변태. 그녀는 스스로를 눈물 많은 순둥이라고 칭함. 눈물 많고 말수는 적고 목소리는 큰 용띠 아줌마. 복잡한 것을 질색하며 단순한 것을 사랑하는 그녀는 트러블 메이커임. * 출간작 - 선녀와 농사꾼 (나다)

<개정판 | 유령신부> 저자 소개

유효근 작품 총 2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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