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방규원
1968년 경기도에서 광주에서 출생하였다. 사정으로 인하여 정규교육은 많이 받지 못했지만 독학으로 외국어와 한문 등을 공부하였다. 음악을 좋아하여 기타와 색스폰 등 여러 악기를 연주할 수 있으며 밤마다 남한산성의 밤하늘에 아름다운 선율이 흐르게 하고 있다. 어려서부터 온갖 일을 다 해 보았으며 사고를 당하여 목숨의 위기를 두 세차례나 넘겼다. 지금은 사업을 하고 있으며 소파119의 대표로 있다. 틈틈이 책을 저술하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의 공부를 하고 있다.
<영원히 살 것처럼 꿈을 꾸고 내일 죽을것처럼 오늘을 살아라>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