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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한

    심규한 프로필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71년
  • 경력 성미산학교 교사
    한성여자고등학교 교사
    상산고등학교 교사
  • 링크 공식 사이트

2015.02.0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1971년에 충남 논산에서 태어나고 서울에서 성장하였다. 천성적으로 권위와 형식주의를 싫어해 고등학교와 군대를 힘들게 보냈다. 힘든 시절 일기를 쓰며 견디고 꿈꾸었는데, 그것이 곧 글쓰기의 계기가 되었다. 종교와 진리에 관심이 많아 톨스토이, 간디, 예수, 마하리쉬, 일리치를 특히 좋아했다. 대학 시절 참빛야학에서 처음 교육 활동을 시작하며 삶과 사회에 대해 본격적으로 고민하기 시작했다. 졸업 후 상산고, 한성여고에서 근무하다 그만둔 뒤 세계를 1년간 돌아다녔다. 그 뒤 2년간 최소생활자가 되어 동학 등을 공부하였다. 다시 성미산학교에서 아이들과 생활하다가, 내성천변으로 귀촌하였다. 지금은 천성산에서 산을 만나며 자유기고가로 활동하고 있다. 자유와 사랑을 추구하는 아나키즘 공동체를 꿈꾸고 있다.
지은 책으로『대관령사람들이 전하는 이야기』,『돌멩이도 따스하다』,『학교는 안녕하신가』,『지금, 여기』가 있다. Daum에서 사랑산 카페(http://cafe.daum.net/monandal)를 운영하고 있으며, 멩이라는 닉네임을 쓰고 있다.

<세습사회> 저자 소개

심규한 작품 총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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