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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헌표

    홍헌표 프로필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65년
  • 학력 서울대학교 대학원 외교학
    서울대학교 외교학 학사
  • 경력 헬스조선 편집장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2015.01.1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홍유진
글을 쓸 때 가장 행복한 사람. 브레이크 없이 자신을 돌보지 못하는 삶을 살다가 2013년 가을, 혈액암(백혈병) 말기를 겪고 앎을 얻어 실화소설 《웰컴 투 항암월드》, 동물도 사람과 다를 바 없다는 깨달음으로 동물에세이 《길고양이에 꽤 진심입니다》를 썼다. 2023년에 설립한 캔프협동조합 이사장을 맡고 있으며, 만성골수백혈병(CML) 환우 모임인 제로클럽 운영진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CML Advocates Network에서 매년 개최하는 암 경험자와 가족, 단체, 의료인이 모이는 국제회의 2023 CML HORIZON에도 참여하며, 암 경험자들의 심리 경제적 회복과 건강한 사람들의 암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재희
2006년 데뷔작 《훈민정음 암살사건》으로 ‘한국 팩션의 성공작’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역사 미스터리에 몰두, 낭만과 욕망의 시대, 경성을 배경으로 시인 이상과 소설가 구보가 탐정으로 활약하는 《경성 탐정 이상》으로 2012년 한국추리문학 대상을 받았다. 미스터리한 시구로 유명한 실존 시인 이상 탄생 110주년인 2020년 《경성 탐정 이상》 5권이 완성, 출간되었다. 이상과 구보 탐정 시리즈 1~5권의 안정적인 순항에 김재희 추리월드를 열었다는 세간의 평가를 받았다. 2023년 장소 기반 힐링 소설 《흥미로운 사연을 찾는 무지개 무인 사진관》을 발표했으며 《경성부녀자 고민상담소》는 드라마화가 진행 중이다. 그 외로는 앤솔러지 《위층집》, 《네메시스》 등이 있다.

홍헌표
2008년 대장암 3기 진단을 받았지만, 면역력 유지에 도움이 되는 몸 습관, 마음 습관을 꾸준히 유지하면서 암 재발 없이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 자신의 암 치유 경험과 헬스케어 전문기자로서 얻은 건강 정보를 바탕으로 암 경험자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고 싶어 ‘힐러넷’이라는 회사를 만들었다. 암 치유 프로그램 기획, 암 경험자 코칭·상담, 암 전문 언론 <캔서앤서> 발행, 일반인 대상의 건강 강의, 생애 설계 코칭 등에 힘을 쏟고 있다. 이를 위해 한국코치협회 전문코치(KPC)가 되었으며 웃음 치유 동호회 ‘웃음보따리’를 12년째 이끌고 있다. 조선일보 기자, 헬스조선 취재본부장을 지냈으며 캔프협동조합 창립 멤버다. 암 투병 에세이 《나는 암이 고맙다》, 《암과의 동행 5년》과 《웃음보따里에서 띄우는 행복편지》를 썼으며 한국일보 ‘삶과 문화’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김동수
1970년 기독교방송 성우로 시작, 1973년 KBS 공채 탤런트 1기 출신의 배우 생활 53년 경력의 연극배우이자 연출가이며, 제작자이다. 제26회 동아연극상 남자 연기상을 수상한 후 극단 김동수컴퍼니를 창단해서 수십 편의 연극과 판토마임에 출연했고, 수많은 영화와 TV 드라마에 출연했다. 연출한 작품으로는 〈우동 한 그릇〉, 〈완득이〉, 〈오스카와 장미 할머니〉, 〈나는 그녀를 사랑했네〉 등이 있다.

서연진
치과위생사로 28년간 치과에서 일했다. 구강용품사업을 병행했으며 현재 ‘아폴로니아케어’ 대표이자 암 환자의 가족이다. 풀 한 포기도 밟지 못하는 소중한 시간들! 삶과 죽음 그리고 질병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 육체적・정신적 건강한 삶을 살고자 암 경험자와 가족들이 만든 캔프협동조합 교육이사 직책을 맡게 되었다.

황영준
자기관리를 유난히도 못 하던 직장인 남성이다. 한 직장에서 15년을 보내고 이제 반쯤 왔나 싶었던 2021년, 나이 마흔에 간내담도암을 진단받았다. 수술과 항암 치료를 마치고 현재는 3개월마다 정기검진을 받으며, 암이 재발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블로그에 일기를 쓰고 있다. 기회가 닿는 대로 건강을 부르짖는 암 예방 전도사라고 자처한다. 저서로는 에세이 《마음이 얹힌 거야》가 있다.

강진경
2021년 4월, 유방암을 진단받았다. 당시 10년 차 현직 교사이자 네 살 아이의 엄마였다. 하루아침에 워킹맘의 일상을 멈추고 30대 젊은 유방암 환자가 되었지만 좌절하지 않고 글을 썼다. 글쓰기가 곧 삶의 새로운 목표였고, 암을 치유하는 길이라 여겼다. 지금은 암 환우 단체에서 독서, 글쓰기 모임을 운영하고, 암 경험자 멘토로 활동하며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 저서로는 건강 에세이 《유방암, 잘 알지도 못하면서》, 암 투병 후 아이와의 소중한 기록을 담은 육아 에세이 《아이는 말하고, 엄마는 씁니다》, 예민한 아이를 키우며 겪은 경험을 정리한 육아서 《예민한 아이는 처음이라》가 있다.

이하나
아홉 살 때부터 연극배우의 꿈을 꾸고 돌고 돌아 이르지 않은 나이에 극단 미추에 입단 후, 극단 가음 배우 및 다양한 장르의 공연기획을 하며 무대만을 바라보던 2019년 어느 날, 유방암을 만났다. 예전처럼 공연 활동을 활발히 하지는 못하지만 암을 만난 이후 오히려 인생의 지경이 넓어지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바뀌게 되어 감사하는 삶을 살고 있다. 지금은 배우 이외에도 캔프협동조합 이사, 네트워크 사업가로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일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 출연작으로는 <여자이발사>, <고령수감자>, 무용극 <깊은 그리움>, 영화 <밀정> 외 다수가 있다.

김인재
평택의 누런 벼가 익어가는 들판을 보며 자라던 십 대의 소년 시절을 보냈고, 안암골에서 밤을 지새며 연구를 하던 물리학도로서 이십 대의 청년 시절을 보냈다. 대한민국 최초의 의료용 엑스선 검출기를 완성한 삼십 대 시절을 보냈고, 세상에 이로운 일이 아닌, 자신만을 찾아다닌 어리석은 사십 대를 보냈으며, 죽음의 문턱 앞에서 되돌아와서 두 번째 삶을 살고 있는 오십 대에 소중한 사람들을 만나서 함께 이 자리에 있는 감동을 받고 있다.

<인생은 아름다워>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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