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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06. 업데이트
채의정 글을 읽는 순간만큼은 모든 것을 다 잊어버리고 사랑이야기에 흠뻑 취할 수 있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소자리에 AB형의 아주 평범한 사람. 로망띠끄에서 주로 활동함. * 출간작 레테의 강물을 마시다
<외도의 흔적> 저자 소개
3.5점23명참여
채의정
오후
현대물
<책소개> 윤서는 하얀 도화지 위에 빠르게 크로키를 그렸다. 이내 조금씩 그림의 형체가 드러났다. 그림 안에선 남녀가 서로를 갈구하듯 사랑을 나누고 있었다. 친밀한 사이만 할 수 있는 행위. 저런 행위를 두고 사랑이라 믿었던 적이 있다. 화상처럼 쓰라린 기억...
소장 3,500원
3.2점75명참여
동아
소장 3,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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