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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타 사유리 Fujita Sayuri

  • 국적 일본
  • 출생 1979년 10월 13일
  • 경력 경주관광르네상스 한국관광서포터즈
    2010 서울 G20 정상회의 홍보대사
  • 링크 트위터

2015.09.1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 : 후지타 사유리 (Sayuri Fujita,ふじた さゆり,藤田 小百合)
일본 도쿄 출신의 방송인. 일본에서 대학 졸업 후 미국 유학 생활을 하다 한국 친구를 만나 한국으로 왔다. KBS [미녀들의 수다]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고, [놀러와], [진짜 사나이], [금요와이드 식탐여행], [까칠 남녀]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엉뚱하지만 솔직한 성격과 남다른 생각으로 사랑받았다. 글쓰기를 좋아해 『니가 뭔데, 아니… 내가 뭔데』 『도키나와 코코로』 등의 도서를 출간하며 작가로서도 두각을 드러냈다.

2020년 11월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 ‘젠’을 출산한 사실을 밝히며 다시 한 번 크게 주목을 받았다. 이로 인해 비혼 임신 및 출산, 비혼모 및 비혼부, 정상가족의 경계 바깥에 있는 가족 형태 등 다양한 사회 이슈에 대한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현재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고정 출연하며 아들 젠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1979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토끼집에서 나오지 않아 유치원 선생님을 불안하게 할 정도로 토끼를 좋아했고, 초등학교 때는 개구리를 좋아하게 되었으며, 중학교 때는 비파나무에 오르는 것이 능숙해 원숭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고등학교 3년 동안 컴퓨터나 핸드폰이 금지된 기숙사에서, 외출도 일요일 5시까지만 가능한 한국의 군대같은 생활을 했다. 기독교여자대학교에 입학하여 기독교 시험 13점을 맞기도 한 그녀는 공원의 비둘기와 사이좋게 지냈으며, 대학교를 졸업하고 닌자공부를 하다가 미국으로 여행을 떠났다. 그곳에서 알게 된 한국인에게 순대의 맛을 배워, 한국에 왔다. 처음에는 3개월만 머물 생각이었지만, 굉장히 즐거워서 지금에 이르렀다. 장래 희망은 키가 2cm 더 자라는 것. 그리고 사과나무에 올라가는 것이다.

한국에서 [글로벌 네가족]과 같은 드라마에서는 연기자로 활동했으며, 미녀들의 수다 시즌 1에도 출연한 바 있다. 방송에서 보여주는 엉뚱한 모습의 캐릭터로 ""엽기적"", ""4차원""등의 수식어와 별명을 얻기도 했으며 그녀의 미니 홈피에 등록된 사진들 중에 바닥에 아무렇게나 주저 앉은 모습, 도주하는 임산부 복장 모습, 지하철에서 토끼옷을 입은 모습 등으로 인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또한 제주 특별 자치도 관광홍보대사, 서울 G20 정상회의 홍보대사, 경주 관광 르네상스 한국관광서포터즈 등으로도 활발히 활동한 바 있다.

어렸을 때부터 아이를 낳아 가정을 꾸리고 싶었고 2020년, 늦은 나이에 정자를 기증받아 홀로 젠을 낳았다. 많은 사람들의 응원을 받으며 엄마로서의 삶을 살고 있다.

<아내 대신 엄마가 되었습니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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