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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민

    하정민 프로필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한국개발연구원 정책대학원 경영학 석사
    고려대학교 학사
  • 경력 동아일보 국제부 기자
    이데일리 뉴욕특파원

2015.03.1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테니스를 즐기는 어머니를 따라 테니스코트를 밟으면서 스포츠와 연을 맺었다. 어느 종목 하나 변변하게 잘하지 못하는 ‘몸치’이지만 종목을 막론하고 스포츠 경기 관람을 광적으로 좋아한다. 특히 테니스, 야구, 골프 중계 보는 일을 즐긴다. 2001년 이데일리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고 경제부, 산업부, 국제부를 거쳐 2005년부터 2007년까지 여기자 최초로 뉴욕특파원을 지냈다. 뉴욕특파원을 지낼 당시 가장 행복했던 기억은 뉴욕 플러싱 메도우에서 열린 US오픈 테니스대회를 2년 연속 관람한 일이다. 동아일보로 적을 옮겨 미래전략연구소에서 국내 최초의 경영전문지인 『동아비즈니스리뷰(DBR)』 창간에 기여했고 이때 스포츠와 기업 경영의 공통점을 파헤치는 일에 끌렸다. 이후 경제부를 거쳐 현재 동아일보 국제부 기자로 재직하고 있다.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KDI 정책대학원에서 경영학석사(MBA)를 마쳤다. 라파엘 나달, 안드레 아가시, 아니카 소렌스탐, 현주엽, 류현진, 노경은의 팬이다.

<건곤일척 모든 것을 걸어라>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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