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2.11. 업데이트
저자 - 전호용
밥을 팔아 밥을 버는 사람입니다. 밥벌이치고는 가혹하다 싶은 생각도 들지만 한편으로는 가 장 정직한 건사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때는 막일꾼이었고 화물트럭 운전기사였고 인쇄로 밥을 먹던 사람이기도 했습니다. 야만인이 되어보기도 했지만 결국 어쩔 수 없는 농사꾼의 자식이더군요. 아톰Athom이라 불리기도 하는 전호용입니다.
<알고나 먹자>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