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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점15명참여
김민
로맨스토리
현대물
<책소개> [강추!]연예기획사인 나인스타의 매니저, 구일라. 설유 건설의 상무, 설치윤. 차도남이던 그가 엉뚱하면서도 매사 열심히 사는 그녀를 보고 이렇게 말한다. “고릴라.” 하지만 저 한마디가 그의 인생을 바꾸는 터닝포인트가 되는데! 김민의 로맨스 ...
소장 3,500원
3.0점2명참여
총 2권 완결
에피루스
소장 3,000원 전권 소장 6,000원
3.8점5명참여
4.1점7명참여
3.1점16명참여
참여
러브홀릭
3.6점10명참여
우신북스
3.3점3명참여
<책소개> “그거 내가 할게. 우리가 해피엔딩이 되도록 내가 희생하고 피도 흘리고 목숨까지 걸게. 어차피 사랑은 공평하지 않아. 한쪽이 많이 양보해서 유지되는 거야.” 18살에 시작된 잔인한 첫사랑은 아직도 벗어나지 못하고 그대로였다. 충분히 어른이 된 양숙은 이제...
4.0점5명참여
<책소개> 일신섬유 최고의 기술자, 강성경. 그녀가 원하는 것은 윤수와의 결혼, 그리고 안정된 행복이다. 그런데 느닷없이 나타난 제이슨이라는 남자가 그녀와 윤수의 사이를 방해하기 시작했다. “사랑? 당신 마음 사랑 아니야. 그건 소유욕일 뿐이라고! 제발 날 ...
<책소개> “순결은 뭐 하러 지켜? 설마 남편에게 첫날밤을 바치려고? 훗. 너 그거 엄청 억울한 일이다. 정사의 즐거움을 모르고 사는구나. 불쌍해.” “쯧쯧쯧. 사람이 어쩌면 저렇게 가벼울까? 이미지 확 깨네. 혼수로 팔려고 지켰다! 어쩔래? 날 최고 비싸게 알아...
3.0점1명참여
<책소개> 16살로 보이는 저주받은 동안 26세 김태소. 그녀의 유치원 학부형에게 필이 꽂혔다. 난 사랑을 하면 전부 쏟아 부어요. 그게 사랑 아닌가요. 당신의 아이는 걸림돌이 아니라 보너스라고요. 깍두기를 닮아 슬픈 남자 한승욱. 싸우다가 정든다더니. ...
<책소개> 제해성. 아버지를 자살로 몰고 간 원흉. 채무가 원인이지만 용서할 수 없었던 영현은 제해성을 쫓다가 의도치 않은 교통사고를 일으키고 만다. 아버지의 죽음과 제해성이 연관이 없다는 형사 세진의 주장. 영현은 오해를 풀려고 반강제로 제해성이 모시는 세진...
3.4점5명참여
<책소개> 상극과의 결혼. 불꽃 튀는 우선권 잡기 경쟁. 최후의 승자는? 열혈형사 윤세진. 팔자에도 없는 정략결혼을 하게 됐다. 상대는 속물에 남성우월주의로 똘똘 뭉친 강한의 변호사. 첫 만남부터 틀어져버린 두 사람은 1년이란 시간을 걸고 어른들에게 등 떠밀려...
<책소개> 인간폐인의 최고봉이라 불리는 만화가 류 진 오. 그녀의 인생에서 태양과 다시는 얽히고 싶지 않았다. 그러나 3년 만에 모습을 드러낸 태양 앞에서 그녀는 선뜻 결단을 내리지 못하는데……. "넌 내 남편으로서의 자격이 없어. 제발 날 놔줘!&qu...
2.5점2명참여
<책소개> “우리 여기서 끝내기로 하죠.” “무슨 말인지 잘 못 들었어.” “한국말도 몰라요? 오늘 이후로 선배 얼굴 다시는 안 보겠다는 뜻이에요. 나 유학 가요. 그동안 선배가 나한테 물심양면으로 애써 준 거 모두 고마웠어요. 그래서 제 보답으로 선배에게 하룻밤...
동아
<책소개> 지킬 수 없다면 포기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믿었던 여자와 포기할 수 없는 사랑에 눈물을 알아버린 남자의 봄을 위한 겨울 동화가 시작됩니다. ‘그녀에겐 사랑도 상처의 城이었다.’ 어린 시절부터 부친의 모진 학대와 폭력에 시달려 온 유이는 봄빛보다 찬란한...
4.0점1명참여
<책소개> 에피루스 베스트 로맨스 소설! 제해성. 아버지를 자살로 몰고 간 원흉. 채무가 원인이지만 용서할 수 없었던 영현은 제해성을 쫓다가 의도치 않은 교통사고를 일으키고 만다. 아버지의 죽음과 제해성이 연관이 없다는 형사 세진의 주장. 영현은 오해를 ...
소장 3,000원
3.8점12명참여
소장 3,000원 전권 소장 5,400원 (10%) 6,000원
3.8점33명참여
<책소개> 〈강추!〉“그거 내가 할게. 우리가 해피엔딩이 되도록 내가 희생하고 피도 흘리고 목숨까지 걸게. 어차피 사랑은 공평하지 않아. 한쪽이 많이 양보해서 유지되는 거야.” 18살에 시작한 첫사랑은 어렸기에 더 잔인했다. 이제는 33살, 흔들리지 않게 ...
3.9점24명참여
<책소개> 열혈형사 윤세진이 팔자에도 없는 정략결혼을 하게 된다. 상대는 속물에 남성우월주의로 똘똘 뭉친 강한의 변호사. 첫 만남부터 틀어져 버린 두 사람은 1년이란 시간을 걸고 어른들에게 등 떠밀려 동고동락에 들어간다. 사고방식의 차이가 너무 큰 관계로 마주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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