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코코

2016.02.17. 업데이트

안코코는 재미있는 것 좋아하고 맛있는 것 좋아하는 8년 차 북디자이너이다. 김길동은 재미있는 것 좋아하고 맛있는 것 좋아하는 5년 차 북에디터이다. 무심한 듯 시크하고 무심한 듯 생각 깊은 코코와 평범한 듯 엉뚱하고 평범한 듯 종잡을 수 없는 길동이 신묘하게 자주 뜻이 맞아 어울려 다닌다. 어둠이 내리면 각자 직업으로써의 일을 멈추고 주로 홍대와 신촌 일대에 나타나 단지 재미있다는 이유로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쓴다.

<어떤 날의 코코>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