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2.19. 업데이트
향심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평범한 여자.
가끔 심심할 때나 할 일이 없을 때, 언제든 기분 좋게 한 편 읽으실 수 있는 달콤하고 즐거운 글을 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슬픈 엔딩보다는 해피 엔딩이 좋고, 복잡하고 얽힌 관계보다는 단순하지만 행복한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한 실력이지만 읽으시는 글에서는 부족하다는 것이 티가 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자사람친구>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