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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30. 업데이트
하정심 1996년 가을에 아동문학연구 신인상으로 등단. 2001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당선으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2007년 자연에 대한 깊은 이해와 사랑을 실천하는 글쓰기를 계속하고 있다. 글벗모임 이야기샘 문학동인’으로 활동중이며 저서로는 <차돌이의 아침>이 있다.
<소나기 내리면 누렁소 잔등을 봐> 저자 소개
참여
하정심
착한북스
어린이
<책소개> 아궁이에 장작을 넣고 밥을 짓는 외할머니의 뒷모습이 생각납니다. 볏짚 타는 냄새와 강아지 우는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요강을 밖에 두러 나왔다가 쏟아지는 별들을 보고 시간 가는 줄 몰랐던 그때를 떠올리게 만듭니다. 엄마에게, 선생님에게, 딸에게, 손자에게 들...
소장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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