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적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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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프랑스 카엔대학교 문학 박사
충남대학교 불어불문학과 학사
우종길 프로필
2015.10.08. 업데이트
저자 소개크누트 함순
1859년 노르웨이의 중앙부에 있는 구즈프란스다르라는 작은 농장에서 빈농의 아들로 출생, 15세 때부터 방랑생활을 시작했다.
17세에 자비로 소설 『수수께끼에 찬 것』을 출판했으나 실패했고, 1883년 24세에 미국으로 건너가 30세에 미국 문화의 비판서 『현대 미국의 문화 생활』을 발표하여 문단에 데뷔했다. 31세인 1890년에 마침내 『굶주림』을 발표하여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작가로서 가치를 인정받았다. 1909년에 여배우 마리 앤다슨과 결혼한 이후 북부 노르웨이에 정착했다. 1920년, 『땅의 혜택』으로 노벨 문학상을 수상하였으며, 1952년 93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대표적 작품으로는 소설 『수수께끼에 찬 것』 『시민』 『굶주림』 『신비』 『신세계』 『주필 륭게』 『목신』 『빅토리아』 『동화의 나라에서』 『세게르포스의 거리』 『땅의 혜택』 『방랑자들』 『그러나 인생은 계속된다』 『다시 풀에 묻힌 길 위에서』 등이 있으며, 희곡 『왕국의 문에서』 『인생의 장난』 『석양빛』 『벤트 수도사』 『여왕 타마라』 『인생의 폭력』과 유일한 시집 『우악스런 합창대』가 있다.
<개정판 | 굶주림>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