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정미

    백정미 프로필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71년
  • 링크 공식 사이트

2014.12.24. 업데이트

백정미
수백만 누리꾼들의 가슴을 울린 작가, 60만 국군이 선택한 작가, 한결같은 따스함으로 독자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작가, 이 시대의 진정한 멘토 백정미. 그녀는 사물과 현상에 대한 특별한 통찰력을 지녔다. 삶에 대한 깊은 이해의 시선을 지닌 백정미 작가는 2010년 가을에 『긍정의 생각이 데려온 일곱 손님』으로 데뷔했다. 그 이후 『왜 내 마음대로 안 될까』, 『서른 살에 꿈꾸면 좋은 것들』, 『울고 싶어도 내 인생이니까』, 『그대를 포함한 나에 대한 사색』, 『미치도록 아프거든 사랑으로 치유하라』 등을 꾸준히 출간하면서 많은 독자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다. 특히 『울고 싶어도 내 인생이니까』는 국방부에서 진중문고로 선정되어 60만 국군 장병들의 아픈 마음을 어루만져주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녀는 별과 순수를 동경하며 올곧은 작가 정신으로 언제나 소외되고 상처받은 이들을 위한 글을 쓴다. 그녀의 글은 그래서 더 따뜻하고 감동적이며 진실로 가슴에 와 닿는다.

<너도 많이 힘들구나> 저자 소개

백정미 작품 총 9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