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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효

    정영효 프로필

  • 국적 대한민국
  • 데뷔 2009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2017.11.29.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페르시아어 이름은 석류를 뜻하는 아너르. 이란의 석류를 좋아해서 스스로 붙인 이름이다. 이란 이슬람 혁명이 일어난 해에 경남 남해에서 태어났다. 영화 <천국의 아이들>이 만들어졌을 때는 부산에서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었다. 대학 시절 테헤란로 인근에 잠시 살기도 했으나 비싼 월세 때문에 오래 버티지 못했다. 서른 살까지 이란에 대해 아는 건 축구밖에 없었다. 하지만 2012년 이란 화가를 우연히 사귀게 되면서 이란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이후 이란에 가보겠다고 마음먹었고 2016년에 비로소 계획을 실행했다. 서울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데뷔했다. 시집 『계속 열리는 믿음』을 냈다.

<때가 되면 이란> 저자 소개

정영효 작품 총 4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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