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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성

    김관성 프로필

  • 학력 영국 트윅런던칼러지
    침례신학대학교

2016.04.28. 업데이트

김관성
본질은 저자에게 평생의 고민이요 다림줄이다. 복음의 본질, 신앙의 본질, 교회의 본질, 목회자의 본질 등 본질과 씨름한다. 답이 보이지 않는 삶 속에 찾아오신 하나님을 만났고, 영향력 있는 목회자로 이제는 강단을 넘나들며 하나님이 주신 답을 전하고 있다. 침례신학대학교를 졸업, 영국 트윅런던칼리지(TWIC London College)에서 성경주해 과정을 공부했고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M. Div.)에서 신학 수련을 마쳤다. 2015년 행신침례교회를 개척하여 7년간 담임한 후, 2022년 8월 울산에 낮은담침례교회를 개척해 담임목사로 목회하고 있다. 저서로는 《직설》(공저, 두란노), 《본질이 이긴다》(더드림), 《살아 봐야 알게 되는 것》(넥서스CROSS)이 있다.

최병락
사역은 은혜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부터 시작된다고 고백하는 저자는 하나님의 은혜에 붙들려 날마다 일용할 은혜를 구한다. 부르심에 순종하여 은혜에 휩싸이지 않으면 기쁨으로 소명을 감당할 수 없음을 한국 교회 안팎에서 뜨겁게 전하는 목회자다. 침례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학과(B.A.)를 거쳐 사우스웨스턴 신학교(M.Div., 성서언어)를 졸업했으며, 동 신학교에서 전도학(Th.M.)과 달라스 신학교에서 성서연구(M.A.) 과정을 수학했다. 현재 사우스웨스턴 신학교에서 목회학 박사(D.Min.) 과정을 받고 있다. 2002년 미국 달라스에 세미한교회를 개척해 약 16년 동안 아름답게 목회한 후(설립목사) 2019년부터 강남중앙침례교회 제3대 담임목사로 목회하고 있다. 저서로는 《부족함》, 《쏟아지는 은혜》, 《어둠 속에 부르는 노래》(이상 두란노) 등이 있다.

<목회 멘토링> 저자 소개

김관성 작품 총 4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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