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14. 업데이트
투에고_
상처받은 자아와
치유하는 자아의 이중주.
혼자 있을 때 떠오른 수많은 영감과 생각을
글로 풀어내는 것을 좋아한다.
지은 책으로는
《나는 어른이 되어서도 가끔 울었다》,
《무지, 나는 나일 때 가장 편해》,
《나는 가끔 내가 싫다가도 애틋해서》,
《그때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
《무뎌진다는 것》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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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 묻습니다>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