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건일

2016.06.20. 업데이트

나의 글이 얼마나 뜻이 있을지는 몰라도 가슴에 묵힌 응어리 하나 없애주면 그걸로 됐다.
나의 길이 어떠할지라도 그대 가슴에 묵힌 응어리 하나 없애주면 그걸로 됐다.

<7연대>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