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기가회

2016.10.31. 업데이트

필명 '삼기가회'
오랜 세월 도교와 밀교를 수행을 해왔고 그와 함께 무속에 관한 연구를 지속해왔다. 현재 자미두수를 통한 상담 일을 하고 있으며, 일상 생활에서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실천 할수 있는 주술 체계를 연구하고 있다.

<행운을 부르는 신비한 주문 진언>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