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어 무드 메이커

2016.11.08. 업데이트

모임에 가도 조용하고 말없이 수줍음이 많던 저자는 맥주를 통해 모임에 분위기와 흐름을 주도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라거에 한정되어있던 한국 맥주를 벗어나 벨기에와 미국 맥주를 중심으로 다양한 맥주를 사람들에게 소개해 왔습니다.
그리고 각 사람에게 어울리는 맥주를 찾아주고, 어떻게 해야 비어 무드 메이커가 될 수 있는지 알려주는 강사입니다.
현재 지식큐레이션에게 활동하고 있고 내년 1월에 술잔을 beer 강의를 계획중입니다.

<비어 무드 메이커가 되자>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