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준영

2016.12.09. 업데이트

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도깨비 방망이》, 《탈무드》, 《나 좀 봐》, 《해마야 어디 있니?》 등에 그림을 그렸으며, 쓰고 그린 책으로 《배 속에 개구리가 개굴개굴》, 《알이 빠지직》, 《무슨 소리지?》가 있습니다.

<무슨 소리지?> 저자 소개

장준영 작품 총 6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