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앙팡>
1995년 창간한 <맘&앙팡>은 아이를 건강하고 슬기롭게 키울 수 있는 육아 정보를 담은 육아 잡지이자 행복하고 멋지게 삶을 일구려는 엄마를 위한 잡지입니다. 잡지뿐 아니라 마켓, 온라인, SNS에서 엄마들과 만나 기쁨과 즐거움, 고민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열려 있는’ 육아 잡지를 추구해왔습니다. 또한 <맘&앙팡>은 엄마들의 숨은 재능에도 관심을 갖고, ‘엄마꿈틀 프로젝트’를 통해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엄마들의 꿈과 재능을 응원해왔습니다. 이 책은 <맘&앙팡> 기자들이 ‘엄마꿈틀 프로젝트’로 만나 잡지에서 소개한 재능 있는 엄마들의 창업 이야기를 엮은 것입니다.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해질 수 있다’라는 믿음으로, 엄마들을 향한 응원의 마음을 담아 이 책을 선물합니다.
홈페이지: enfant.co.kr
<엄마꿈틀>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