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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정

  • 학력 선애학교

2017.02.2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 김정훈

명상과 여행을 통해 학생들을 안내하는 선애학교의 ‘안내자’이다.
섬세한 마음의 소유자로 겉으로는 평범해 보이지만 혼자 마음의 병을 앓던 중 이를 치유하고자 찾은 것이 명상이었고, 숨 쉬며 하루하루 달라지는 자신의 모습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평범한 법학도였던 그가 졸업 후 사회로 나가는 대신 생태마을 입주를 선택한 것은 엉뚱하지만 자연스러운 일이었다.
각계각층의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과 공동체의 기반을 만들어 가며 눈에 들어온 것이 바로 교육이었고, 우연히 아이들을 만나 자신 안의 아이와 같은 면을 발견하게 되었다.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길에 들어서게 된 것을 인생에서 가장 의미 있는 일이라 여기며, 계속해서 아이들을 ‘안내하는’ 일을 통해 그 의미를 키워 나가고 있다.

# 김미정, 김민건, 권보성, 김하늘

아직은 천방지축인 선애학교 중3 과정 학생들. 여행 기획, 모금, 숙소 예약, 경비 관리 등 모든 과정을 스스로 하는 선배들의 전통을 이어받아 ‘빡센’ 여행을 자초한 용감한 아이들이다. 어른들의 우려와는 달리 여행 전부터 이미 철들 준비가 다 된 아이들은 미지의 세계에서 살아남는 경험을 통해 우정과 리더십, 자신에 대한 통찰이라는 선물을 넘치게 받고 돌아왔다. 이 귀중한 유산은 앞으로 계속될 ‘선애학교 여행 프로젝트’로 이어질 것이다.

<길 위에서 나를 만나다 (선애학교 여행기)>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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