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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하

    김윤하 프로필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연세대학교 대학원 비교문학과 박사
    연세대학교 러시아문학
    연세대학교 프랑스문학

2017.04.1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블라디미르 나보코프Vladimir Nabokov
1899년 4월 22일 상트페테르부르크의 귀족 명문가에서 태어났다. 유복한 가정에서 최상의 교육을 받으며 자라 17세에 자비로 『시집』을 발간하며 문학에 입문했다. 1917년 볼셰비키혁명으로 조국을 등진 후 미국과 유럽 등지로 떠돌다 1977년 7월 2일 스위스 몽트뢰에서 생을 마감했다.
첫 망명지 영국에서 케임브리지대학을 다니며 러시아문학과 프랑스문학을 공부했다. 1922년 베를린으로 이주해 ‘블라디미르 시린’이라는 필명으로 단편소설을 비롯해 러시아어 작품들을 발표했고, 1936년 『절망』을 출간하며 확고한 명성을 얻었다. 이듬해 나치의 박해를 피해 프랑스로 이주했다가 1940년 첫 영어 소설 『서배스천 나이트의 진짜 인생』을 들고 미국으로 재차 망명했다. 코넬대학과 하버드대학 등에서 강의를 하며 ‘나보코프’라는 이름으로 수많은 영어 단편소설을 발표했다. 1955년 『롤리타』로 일약 세계적인 작가가 되었다. 이후 창작에 전념해 『창백한 불꽃』 『아다 혹은 열정』 등 다수의 작품을 썼으며 미발표 유작 『오리지널 오브 로라』를 남겼다.
대표작으로 『롤리타』 같은 장편소설이 주로 알려져 있지만, 나보코프는 망명 이후 삼십여 년 동안 수많은 단편을 집필했다. 새로운 시도와 도전으로 가득한 그의 단편소설은 나보코프의 창작세계 전체를 구성하는 문학적 정수로 평가받고 있다.
『나보코프 단편전집』은 개정을 거듭해 완성된 단편소설 전집으로, 총 68편의 단편이 실려 있다. 나보코프 본인이 직접 작품을 선정하고 순서를 정한 ‘결정판’ 단편선집에 실린 52편, 부인 베라와 아들 드미트리가 나보코프의 기록을 참고해 선정한 13편, 그리고 나보코프 재단과 연구자들이 새로 발견한 미출간 원고 3편이다.

옮긴이 김윤하
연세대학교에서 러시아문학과 프랑스문학을 전공했고 동 대학원에서 「나보코프 소설 창작의 연극적 기원」으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연세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 『프로이트주의』 『오리지널 오브 로라』 『창백한 불꽃』 등이 있다.

<나보코프 단편전집> 저자 소개

김윤하 작품 총 4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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