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22. 업데이트
마음의 책방 안에 간직하고 싶어지는 소설을 쓰고 싶은 작가. 글을 써서 필명을 글피라고 지은 것은 아니다. 내일 모레의 다음날인 글피를 따서 지은 것인데 주변에서 자주 오해당하고 있다. 꾸준히 오래오래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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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책방 안에 간직하고 싶어지는 소설을 쓰고 싶은 작가. 글을 써서 필명을 글피라고 지은 것은 아니다. 내일 모레의 다음날인 글피를 따서 지은 것인데 주변에서 자주 오해당하고 있다. 꾸준히 오래오래 글을 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