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접시 프로젝트

2017.07.11. 업데이트

소설을 읽어주실 여러분들,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접시라고 불러주세요:)
엄청나게 웃기거나 엄청나게 야하거나 엄청나게 피폐한 이야기는 못 쓰는 재주가 있습니다만
저와 달리시면 갈등과 악역이 난리굿을 펼쳐 착하고 이쁜(?) 주인공들이 휘말려지는 걸 보실 수 있습니다.
갈등 후엔 뭐다? 평화가 찾아옵니다. 모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황태자님 분부대로>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