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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시인 김흥규
<낡은 깃발이 되어> 저자 소개
참여
김흥규
유월의나무
시
<책소개> 바람이 기압의 변화로 일어나는 대기의 흐름이듯이 우리 인간사도 바람처럼 움직여져서 흘러가는 것이 아닌가 싶다. 여의도 1번지에는 오늘도 바람꽃이 짙게 피어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어 안타깝기만 해도 우리 사회 전반에는 좋은 바람이 일었으면 좋겠는데 그렇지 못해 ...
소장 6,000원
<책소개> 깃봉 없는 깃대에 매단 나의 깃발 비에 씻기고 바람에 말려지며 이제 빛이 바랬다 주자走者, 그 자체에만 몰두하느라 한 번쯤 돌아보거나 이웃의 이목도 생각 않고 여기까지 오고 보니 자부심과 후회가 교차된다 어쩌랴 나의 깃발인 걸 그러나 이제부터라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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