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최삼규

    최삼규 프로필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56년 7월 12일
  • 학력 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 언론학 석사
    성균관대학교 사회학 학사
  • 경력 2012년 MBC 교양제작국 부국장
    2012년 MBC 교양제작국 다큐멘터리 제작부장
    2005년 MBC 시사교양국 3CP 자연다큐멘터리전문 프로듀서
  • 수상 2007년 시카고 TV페스티벌 우수상(휴고상부문)
    2007년 제8회 세계야생생물영상제 원플래닛어워드
    2003년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작품상
  • 링크 공식 사이트

2014.12.03.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최삼규
MBC에서 오랜 시간 오로지 자연 다큐멘터리에만 천착해 온 자타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자연 다큐멘터리스트. <PD수첩>의 열혈 피디로 출발했지만, 뒤늦게 자연의 심오한 섭리와 회복력에 푹 빠져 첫 작품 <곤충의 사랑>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50여 편의 자연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제작했다. <어미새의 사랑> <DMZ는 살아 있다> <황새> <한국 표범> <푸른 늑대> <한반도의 지붕 개마고원을 가다> 등 한국 TV 자연 다큐멘터리 역사를 다시 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새로운 주제, 인간미 넘치는 따뜻한 감성의 한국형 자연 다큐멘터리의 길을 열었다.
‘BBC’, ‘내셔널 지오그래픽’ 같은 서구의 자연 다큐멘터리 제작사들이 독점해 오던 아프리카 야생 동물 프로그램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고, 한국 최초의 아프리카 야생 동물 프로그램 <야생의 초원, 세렝게티>, 마할레 침팬지들의 경이로운 생태를 담은 <탕가니카의 침팬지>, 사자의 고정관념을 전복한 <라이온 퀸> 등 새롭고 신선한 감수성으로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평과 찬사를 이끌어 냈다.
‘한국방송대상’ TV부문 최우수상, ‘세계야생생물영상제Japan Wildlife Film Festival’ 아시아·오세아니아 대상·심사위원 특별상·하나뿐인 지구상One-Planet Award, ‘시카고 국제 TV 페스티벌’ 우수상, ‘ABU’ 특별상, ‘방송위원회’ 대상, ‘백상예술대상’TV 다큐멘터리 부문 대상 등을 수상했다.

<다시 쓰는 동물의 왕국> 저자 소개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