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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수

  • 국적 중국
  • 출생 1983년
  • 경력 바링허우 시선 주간
  • 수상 2004년 제5회 인터넷골드핑거문화 선봉장

2014.12.0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춘수
1983년생으로 현재 베이징에 거주하며 『바링허우 시선』의 주간을 맡고 있다. 작품으로는 『베이징 와와』를 비롯하여 『반나절이나 되는 즐거움』, 『붉은 아이』 등의 소설과 『격정만장』이라는 시집이 있다. 그녀의 작품에는 오늘날 중국인의 삶에 대한 젊은이들의 사회적 질의와 사유가 응집되어 있다. 2004년 2월에는 제5회 인터넷 골드핑거 문화 선봉장을 수상했고, 『베이징 와와』로 중국 작가로는 처음으로 『타임스』의 표지모델이 되었다. 미국인들은 그녀를 ‘신(新)급진주의자’라고 부른다.

역자 - 김태성
역자 김태성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타이완문학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중국학 연구공동체인 한성문화연구소 대표, 계간 『시평』 기획위원으로 활동하면서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과에 출강하고 있다. 『노신의 마지막 10년』, 『굶주린 여자』,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 『딩씨 마을의 꿈』, 『눈에 보이는 귀신』, 『나와 아버지』 등 80여 권의 중국 저작물을 한국어로 번역했다.

<베이징 와와>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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