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이광재 (李光宰)
강원도 평창에서 태어났다.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청와대 국정상황실장과 17, 18대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제35대 강원도지사를 역임했다. 동북아시아 평화와 번영이 가장 큰 관심사인 그는 2003년부터 중국 공산주의청년단 출신 젊은 지도자들과 교류를 이어갔고, 2011년 중국 유학길에 올라 현재 베이징 칭화淸華 대학교 공공관리학원에서 방문학자로서 중국의 정치, 행정, 사회, 문화 등 여러 분야의 지혜를 얻고 있다. 인류의 고전 『사기史記』를 쓴 사마천이 불행한 운명을 극복하고 불굴의 삶을 산 것처럼, 그는 중국에서 공부하며 대한민국이 섬 아닌 섬나라의 운명을 끝내고 대륙 국가로 발전하는 데 밑거름이 되고자 노력 중이다. 지은 책에는 『우통수의 꿈』, 『이광재 독서록』, 『같은 강물에 발을 두 번 담글 수 없다』 등이 있다.
저자 - 김태만 (金泰萬)
한중 수교 직후인 1993년, 베이징 대학 중문과 박사과정에 입학해 한국인 최초로 중국 현대문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8년 이후 지금까지 한국 해양대학교 동아시아학과에 재직하면서 중국 문학과 중국 지역 문화를 가르치고 있다. 2011년에는 베이징 제1외국어대학 연구교수로 재직했다. 중국현대문학학회 영남지회장, 대한중국학회 이사 및 (사)시민사회연구원 부원장, 희망제작소 기획위원, 부산중국포럼 사무총장, 대통령 자문 정책 기획위원 등을 역임했다. 지은 책에는 『변화와 생존의 경계에선 중국 지식인』, 『내 안의 타자, 부산 차이니스 디아스포라』, 『중국은 왜 한류를 수용하나』(공저), 『쉽게 이해하는 중국문화』(공저), 『영화로 읽는 중국』(공저) 등이 있고, 옮긴 책에는 『파미르의 밤』, 『중국, 축제인가 혼돈인가』(공역) 등이 있다.
저자 - 장바오윈 (張寶雲)
중국 산둥山東 대학교 한국어학과를 졸업했다. 2007년 서울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후, 중국 산둥 성 옌타이煙臺 시 루둥魯東 대학교 한국어학과 조교수로 재직했다. 현재 중국 베이징 대학교 외국어대학 한국어언문화학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베이징 대학교 한반도연구센터 부주임 진징이金景一 교수 지도하에 한반도 역사와 한중 관계를 공부하고 있다. 지은 책에는 『한국어 읽기가 이렇게 쉽다니』(상・하), 『기초 한국어 1』 등이 있다.
<중국에게 묻다>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