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
2007년 서울대학교 언어교육원 한국어교육센터 근무 베트남 하노이국립외국어대학교 한국어 강사 2003년 국제협력단 자원봉사단 단원
데뷔
1990년 한길문학 '청어는 가시가 많아'
수상
2005년 제16회 김달진문학상
2014.12.04.
업데이트
지은이 : 조용미
1962년 경북 고령에서 태어났다. 1990년 《한길문학》에 <청어는 가시가 많아> 등의 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불안은 영혼을 잠식한다》, 《일만 마리 물고기가 산을 날아오르다》, 《삼베옷을 입은 자화상》 등이 있으며, 2005년 김달진문학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