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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근대문학관

2018.01.3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강 우 성
서울대학교 영문학과・비교문학과 교수. 청교도 문학에서 시작하여 19세기까지의 미국문학을 전공했다. 번역서로 아비탈 로넬의 『어리석음』 등이 있으며 미국문학에 대한 다수의 논문이 있다.

김 용 민
인천대학교 불어불문학과 교수. 연세대를 졸업하고 프로방스 대학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화사집』과 『악의 꽃』의 상관성에 대한 고찰」 등 다수의 논문이 있다.

송 승 석
인천대학교 중국학술원 교수. 연세대학교 중문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저서로 『인천에 잠든 중국인들』, 『동남아화교와 동북아화교 마주보기』 등이 있으며 번역서로 『아시아의 고아』 등이 있다.

심 원 섭
일본 독쿄(獨協)대학 언어문화학과 특임교수. 저서로 『원본이육사전집』, 『사진판윤동주자필시고전집』, 『아베 미츠이에와 조선』, 번역서에 『일본근대사상사』, 『김사량평전』 등이 있다.

우 석 균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 HK 교수. 서울대학교 서어서문학과를 졸업하고 마드리드 콤플루텐세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부에노스아이레스국립대학교 등에서도 수학하였다. 저서로는 『라틴아메리카를 찾아서』 등이 있으며 번역서로 『네루다의 우편배달부』, 『야만스러운 탐정들』 등이 있다.

이 병 훈
아주대학교 다산학부대학 부교수. 고려대학교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하고 모스크바 국립대학에서 러시아문학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저서로 『모스끄바가 사랑한 예술가들』, 『아름다움이 세상을 구원할 것이다』 등이 있으며 번역서로 『젊은 의사의 수기・모르핀』 등이 있다.

한 국 근 대 문 학 관
한국근대문학관은 인천시와 인천문화재단이 힘을 합해 옛 도심인 개항장에 있는 창고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만든 공간으로 2013년 9월 개관했다. 전국 유일의 공공 종합문학관으로서 1890년대 근대계몽기부터 1948년에 이르기까지 우리 근대문학의 역사를 상설전시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문학과 인문학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기획전시 및 교육 프로그램과 각종 문학행사, 근대문학 자료의 체계적 수집, 보존 업무도 수행하고 있다.

<더 넓은 세계문학>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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