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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연

    김태연 프로필

  • 학력 중국 베이징대학 문학 박사
    서울대학교 중어중문학과 석사
    이화여자대학교 중어중문학과 학사
  • 경력 서울시립대학교 도시인문학연구소 교수

2018.04.25.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이화여자대학교 철학과에서 「헤겔에서 인간존재의 자기실현과 노동」으로 석사학위를 받고, 같은 대학 철학과에서 「여성주의와 긍정의 윤리학: 들뢰즈의 행동학을 기반으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트랜스포지션』(2011)을 공동 번역했고 『공간에 대한 사회인문학적 이해』(2017)를 공동 저술했다. 「에토스로서의 윤리학과 정동」 「젠더 트러블을 넘어 되기로서의 젠더로」 「들뢰즈의 신체 개념과 브라이도티의 여성 주체」 「시각 기술의 권력과 ‘신체 없는 기관’으로서의 신체 이미지」 「‘여성혐오’ 이후의 여성주의의 주체화 전략: 혐오의 모방과 혼종적 주체성」 등의 논문을 썼다. 가장 큰 관심사는 윤리학이며, 지금은 포스트휴먼의 신체와 젠더의 관계를 공부한다.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여성 철학자들의 책을 읽는 세미나에서 토론하고 배우면서 살고 있다./이화여대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베이징대학에서 중국현대문학을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시립대 도시인문학연구소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21세기 중국사회의 문화변동』, 『도시의 주변인과 재현하는 시선들: 중국의 ‘저층서사’ 연구』(공저)가 있다./서강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과 신문방송학을 전공하여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국어국문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제주대학교 국어교육과 및 인공지능 융합교육 전공 부교수이자, 제주대학교 지능소프트웨어교육연구소 공동연구원이다. 대산대학문학상과 문화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하여 문학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연구 관심사는 포스트휴먼 연구, SF, AI 문학 및 교육, 인류세(기후 위기), 인지 신경과학과 문학, 문학과 의학, 취약성(vulnerability) 등 융합 인문학이다. 주요 저서로 『몸의 인지 서사학』(2023,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등이 있고, 주요 논문으로 「인공지능이 인간을 지배할 때」(2021), 「포스트휴먼 (인)문학과 SF의 사변적 상상력」(2022), 「소설 쓰는 로봇: ChatGPT와 AI 생성 문학」(2023) 등이 있다./시네-미디어 기억 연구자, 서강대학교 트랜스내셔널인문학연구소 연구교수,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집행위원. 대학과 대학원에서 수학, 정치학, 영화이론, 영화사, 문화영상미디어학을 공부하였다. 현재는 영화를 비롯한 다양한 매체가 기억의 문제를 다루는 방식에 관해 연구하며, 아시아 영화들이 표상하는 국가 폭력과 식민의 기억, 포스트메모리와 젠더, 기억의 정치 등에 관한 글을 쓰고 있다./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서울시립대학교 도시인문학연구소 연구교수. 한국 근대문학에서 웹소설에 이르는 다양한 서사 형식에 나타난 공간적 실천 양상을 분석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 「한국 근대문학의 용산」, 「한국 웹소설은 네트워크화된 개인을 어떻게 재현하는가?」 등이 있다./현재 서울시립대학교 도시인문학연구에서 부교수로 재직하면서 디지털도시문명과 도시공동체, 도시인의 감정과 친밀관계 등을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 『한국 근대문학과 동아시아 2 : 중국』(공저), 『임화문학연구 5』(공저), 『현대소설과 글로벌폴리스』, 『1930~40년대 경성의 도시체험과 도시문제』(공저), 『서울의 인문학』(기획편찬), 『‘조선적인 것’의 형성과 근대문화담론』(공저) 등이 있으며, 논문으로 「디지털 시대의 경계불안과 포스트휴먼」, 「한국소설의 비인간 전환과 탈인간중심주의」, 「김광주 소설에 나타난 탈경계의 의미」, 「대도시의 미학과 1990년대 한국소설」, 「한국문학과 도시성」 등이 있다./서울시립대학교 인문학연구소 교수다. 사회철학과 여성철학을 전공했다. 2004년 독일 프랑크푸르트 괴테대학교에서 인정 이론을 여성주의의 관점과 접목한 논문 『여성주의적 정체성 개념(Identitatsbegriffe aus Feministischer Perspektive)』(여이연, 2007)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8년부터 ‘도시인문학’이라는 융합 학문 분야를 구축하는 작업에 집중해 왔다. 도시성을 기반으로 친밀 관계와 감정 양식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연구하는 데 몰두했다. 2016년부터는 국내에 새롭게 등장한 온라인 기반 페미니즘에 관심을 기울이는 가운데 『여성혐오, 그 후: 우리가 만난 비체들』(들녘, 2016)을 출간했다. 최근에는 포스트휴먼, 돌봄, 신유물론, 성차 등에 관심을 갖고 연구를 심화하고 있다. 공역서로는 악셀 호네트의 『인정투쟁』(사월의책, 2011)과 낸시 프레이저의 『모욕과 불평등을 넘어』(그린비, 2016) 그리고 로지 브라이도티의 『포스트휴먼 페미니즘』(아카넷, 2024) 등이 있다./한국외국어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커뮤니케이션학 석사, 영국 서섹스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성공회대학교 문화대학원 초빙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논문으로 〈기다리는 시간 제거하기: 음식배달앱 이동노동 실천에 관한 연구〉, 공저로 《다양성의 시대 환대를 말하다》, 《한국 사회 미디어와 소수자 문화정치》, 편저로 《디지털 미디어와 페미니즘》 등이 있다./서울시립대학교 도시인문학연구소 연구 교수로, 디지털 미디어, 저널리즘, 젠더 연구를 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에서 영상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디지털 미디어와 문화, 거버넌스 등과 관련하여 다수의 논문을 썼다. 책으로는 《SNS 검열》, 《AI와 더불어 살기》(공저), 《디지털 미디어 소비와 젠더》(공저), 《디지털 포스트휴먼의 조건》(공저) 등이 있다.

<디지털 폴리스 : 디지털 플랫폼, 유토피아, 공동체>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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