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2016.05.04. 업데이트
주성하는 평양의 김일성대학에서 주석궁을 내려다보며 공부했고, 서울의 동아일보에서 청와대를 내려다보며 일하고 있다. 1998년 탈북했다 체포된 뒤 중국과 북한의 6개 감옥을 전전하며 수감 생활을 했다. 2002년 한국에 입국해 일당직 노동자로부터 시작해 무역 회사, 주간지 등을 거쳐 2003년 동아일보 공채에 합격했다. 이후 북한전문기자로 활약하고 있다. 2012년 2월 그가 후진타오 중국 주석에게 탈북자를 북송하지 말 것을 호소하는 편지를 쓴 것이 발단이 돼 전 세계를 달군 탈북자 강제북송 반대 운동이 벌어졌다. 누적 방문자 7,000만 명을 넘어선 북한 관련 유명 사이트 ‘서울에서 쓰는 평양이야기’(http://nambukstory.com)를 운영하고 있다. 2016년, 제20회 삼성언론상에서 신설한 첫 번째 전문기자상을 수상했다.
<탈북자는 삼등 시민인가> 저자 소개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