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성본부 교육 부문 전문위원. 경희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영업관리학회에서 이사에 재임하고 있으며 마케팅과 영업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한참 달려야 하는 시기인 10년 차 직장인이다. 신세계그룹에서 MD 및 영업 관리 업무를 했다. 현재는 기업과 정부를 대상으로 영업·마케팅 분야에서 교육과 컨설팅을 하고 있다. 마케팅 강의로 경희대학교 학생들과도 만나고 있다. 전공과 달리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이나 형편, 즉 ‘생계’에 매우 관심이 많은 자칭 ‘생계형 인문학자’이기도 하다.
생계형 인문학자로서 우리가 지향해야 할 삶의 자세에 대해 항상 고민한다. 저자는 기업과 사회를 위해서는 모두의 지속 가능한 삶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그 핵심 키워드가 워라밸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선 각자가 워라밸에 대한 준비를 갖춰야 함을 설명하고, 워라밸을 실천하기 위한 방법들을 지극히 현실적인 시각으로 풀어내고 있다.
저서로는 《생계형 인문학》이 있고, 《이코노믹리뷰(Economic Review)》에서 ‘안성민의 AI시대 인문학적 사고’라는 칼럼을 연재하며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
<하우투 워라밸>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