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중선

2023.03.23. 업데이트

중원 구파일방 무예 초식을 연구하다 글쓰기의 매력에 빠진 작가 악중선은, 묵직하고 연륜이 느껴지는 글을 쓰는 작가다. 무협과 대체역사, 재벌물과 증권물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글을 쓰는 그는 진중하고 현실감 넘치는 필치로 독자들을 자신의 세계로 끌어들인다.

[작품 활동]
<동창(東廠)의 절정고수>
<강남 큰손 이야기>
<신검 반어자>
<북벌군주 효종 환생>
<증권가 큰손 백 할머니>
<마적에서 대원수>
<재벌가 비밀 역술인>

<재벌녀의 두 번째 남편> 저자 소개

악중선 작품 총 20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