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8. 업데이트
금목서는 가을에 작고 노란 꽃을 틔우는 나무인데 그 향이 만 리를 간다고 해서 만리향이라고도 부릅니다.
금목서의 향처럼 잠깐이라도 즐거움을 주는 그런 글을 쓰고 싶습니다.
<사랑의 묘약> 저자 소개
2018.06.18. 업데이트
금목서는 가을에 작고 노란 꽃을 틔우는 나무인데 그 향이 만 리를 간다고 해서 만리향이라고도 부릅니다.
금목서의 향처럼 잠깐이라도 즐거움을 주는 그런 글을 쓰고 싶습니다.
<사랑의 묘약>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