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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희
가하
현대물
<책소개> ‘넌 이렇게 살아 있었네. 너를 그리워하며 하루하루 죽어가는 나와 대조적으로 말이야. 꿈에서 너는 언제나 피를 토하고 죽어가고 있는데 이렇게 살고 있었어.’ 첫사랑 권수인이 자신의 눈앞에서 죽어가는 모습을 잊지 못한 채 그녀를 그리워하는 성산물산 이사 최...
소장 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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